싱가포르의 밤을 상징하는 클락키. 야경, 분위기, 맛 모두 갖춘 완성형 나이트라이프. 버스와 지하철로 보통 가지만, 마리나베이샌즈에서 리버택시 (River Taxi, 인당 $5)를 타고 야경을 보고 가거나, 로벗슨 키(Robertson Quay, 더움)부터 걸어가는 것을 추천.  메이저 칠리크랩 브랜드인 점보(두군데)와 최대규모 클럽인 주크가 있음.

점보는 추천하지 않지만, 싱가포르에는 주크만한 클럽이 없. 스페셜 DJ, 행사 등을 할때는 너무 붐비는 편이라 클락키에 있는 다른 클럽, F Club (한국인 많음)과 Attica 추천.    

*인싸팁: 클락키의 바와 클럽 안의 술값은 상당히 비싼 편. 싱가포르 대학생들은 편의점에서 술을 사서 (소주도 팜) 위의 다리에서 마심. 10시 30분 이후에는 편의점에서 술을 살 수 없으니 유의. 10시 30분 이후에는 야외 음주가 서류상 불법이지만 저 다리에서는 괜찮음.

맛집

랍스터 라멘

클락키만의 이색적인 해장법, 랍스타 라멘. 진한 랍스터 국물과 푸짐한 양, 삶은 계란 무제한,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
예산 : $20

Ramen Keisuke Lobster King 가는길

송파 바쿠테

싱가포르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바쿠테. 주크 출구에서 대로로 나오면 바로 보임. 
싱가폴 밤문화  = 음주 + 클럽 + 바쿠테
예산: $15

송파 바쿠테 가는길

Categories: 관광지